Zoom, OBS, YouTube와 완벽하게 호환되는 초경량 실시간 판서 엔진 Pans.to.
강사에게는 콘텐츠 자산화를, 학생에게는 4K보다 선명한 가독성을 제공합니다.
흐릿한 글씨, 끊기는 판서 궤적... 아직도 화면 공유만 의존하시나요? 압축된 비트맵 스트림은 정밀한 판서를 망칩니다.
열심히 판서한 수업 내용, 녹화 버튼 하나로 끝내기엔 너무 아깝지 않나요? 수업이 곧 자산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줌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줌이 하지 못하는 '정교한 데이터 기록'과 '초경량 SVG 전송'을 맡습니다.
강사, 학생, 크리에이터 모두를 위해 설계된 Pans.to. 당신이 누구든 더 나은 수업 경험을 제공합니다.
판서 데이터 자동 저장 및 PDF 변환. 수업 획(Stroke) 데이터를 활용한 쇼츠 영상 소스 자동 생성.
벡터(SVG) 방식 전송으로 저사양 폰에서도, 느린 와이파이에서도 텍스트가 칼날처럼 선명함.
투명 배경 모드 지원으로 배경 제거 작업 없이 바로 강의 화면 위에 판서를 입히는 효율성.
왼쪽 판서창에서 자유롭게 그려보세요. 오른쪽 학생 화면에 실시간으로 반영됩니다.
💡 그린 선을 확대해보세요. 픽셀이 아닌 벡터 데이터로 전송되어 어떤 해상도에서도 선명합니다.
Pans.to는 당신의 워크플로를 바꾸지 않습니다. 기존 도구의 중심에서 판서 데이터를 강화합니다.
수업이 끝난 후에도 돈을 벌어다 주는 구조. Pans.to의 자동 자산화 엔진이 강의를 영구적인 디지털 자산으로 전환합니다.
"Pans.to에서 판서하는 것은 단순히 글씨를 쓰는 것이 아니라,
당신의 지식을 '디지털 자산'으로 채굴(Mining)하는 과정입니다."
일반 줌 수업은 무거운 영상 파일 하나만 남습니다. Pans.to는 모든 수업 과정을 획(Stroke) 단위 데이터로 저장합니다. 오디오만 입혀 즉시 VOD 강좌로 재포장 가능합니다.
영상은 오타 나면 통째로 다시 촬영. Pans.to는 특정 획만 선택해서 수정하는 '살아있는 강의'입니다.
강조 구간, 반응이 좋았던 판서 구간을 데이터 기반으로 자동 추출. 판서가 살아 움직이는 Shorts 영상을 AI가 자동 생성합니다.
강사는 수업만 했을 뿐인데, 인스타그램·유튜브 홍보 영상이 매일 자동으로 쌓이는 구조.
어떤 학생이 어떤 판서 내용을 몇 번이나 다시 봤는지, 어느 부분에서 질문을 남겼는지 Replay 로그 데이터로 관리됩니다.
"학생 학습 궤적을 데이터로 관리합니다"라는 강력한 상담 도구로 학원 브랜드 가치를 높입니다.
Pans.to는 단순한 판서 도구가 아닙니다. 강사의 모든 수업 행위를 자동으로 자산화하여 VOD 수익, 마케팅 콘텐츠, 학원 경쟁력으로 전환하는 교육 비즈니스 플랫폼입니다.
Writer Park의 EightSoft가 20년 산업 자동화 경험과 최신 웹 기술로 설계한
실시간 판서 플랫폼. 베타 기간, 과외 매칭 수수료 10%만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